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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출자비율 조작한 수륙양용버스 관계자 수사

남해해양경찰청이 부산시 수륙양용버스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정에서 출자비율 조작 혐의를 포착해 관계자들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업체 대표 등 4명은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2개 업체의 명의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출자비율을 속여 부산시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조작 사실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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