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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경남도금고 유치 경쟁 시작

12조원 예산의 경남도금고를 차지하기위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경남도는 도 금고 약정기간이 올해말로 끝남에 따라 앞으로 3년간 도금고를 책임질 ‘도 금고 지정 신청’을 공고했습니다.

금고 지정 평가 기준은 금융기관의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지역사회 기여 등 6개 항목입니다.

제1금고는 일반회계와 기금 5개를 맡고 제2금고는 특별회계와 기금 6개를 맡게 되는데 현재 1,2금고를 맡고 있는 농협과 경남은행이 경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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