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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0대 기업에 부산 27개 “역대 최저”

지난해 전국 매출액 1,000대 기업 가운데 부산은 27개밖에 없어 역대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매출성적이 좋았던 2008년 55개 업체가 포함됐던데 비하면 절반이하로 떨어졌으며 1위인 르노코리아자동차도 전체 순위에서는 120위로 매출 100위안에는 단 한 기업도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매출은 르노코리아와 부산은행, 에스엠상선 순으로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BMW 통합센터를 확충한 동성모터스와 공격적인 투자로 주목받은 비엔케이투자증권 등이 신규로 1,000대 기업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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