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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감계복지센터 수영장서 유충 25마리 발견

창원 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수영장에서 유충이 발견된 것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창원시는 지난 20일 창원 북면 감계복지센터 수영장에서 유충 25마리가 발견돼 오늘(22) 유충 종류 검사와 함께 유입 경로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늘(22) 오후 4시부터는 해당 수영장을 휴관조치했다고 밝혔는데, 감계복지센터가 유충 발견 2일 뒤에야 시에 보고하면서 시민들은 그동안 수영장을 계속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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