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도,”부울경 행정통합 반드시 가야할 길”,비판도 계속

부울경 행정통합에 대한 논란이 게속되는 가운데 경남도는 실체와 실익이 없는 부울경 특별연합의 과정을 생략하고 행정통합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행정통합으로 수도권 일극체제가 아닌 양극체제를 구축하겠다며 쉽지 않은 길이지만 경남도가 압장서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경남도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의 의미있는 결과물을 박완수 지사가 취임한지 불과 2개월만에 뒤엎으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