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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특사단, 중남미서 2030부산엑스포 유치 활동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통령 특사단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멕시코 등 중남미 3개국을 방문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활동을 벌입니다.

특사단은 박형준 부산시장과 외교부, 부산엑스포 유치위원회 인사 등 2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사단은 멕시코와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를 방문해 이들 국가의 대통령 등 최고위급 인사를 잇달아 만나 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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