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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노조, 지방공무원 권리찾기 대회 개최

경남교육청 공무원노조는 오늘(22) 집회를 열고 지방공무원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경남교육노조는 지방공무원을 소외하거나 홀대, 차별로 힘든 상황이라며 지방공무원의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과 사기진작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경남도청 공무원노조도 릴레이 투쟁 출정 기자회견을 열고 실질임금 삭감을 규탄하고 공적 연금 개악을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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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1

  • 최** 1 주 전

    영운초 방화셔터 사고..행정실장은 벌금 천만원. 교장은 무죄..
    기관의 장이라는 자리의 책임보다 행정실장이란 자리의 책임이 더 크다는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