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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조선 임금인상*단체협약 재개 촉구

옛 STX 조선인 케이조선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과 중단된 단체협약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 STX 조선지회는 지난 2020년 긴 투쟁 끝에 케이조선이라는 이름으로 새출발을 했지만 임금은 10년 동안 제자리에 머물러 있고, 단체협약이 중단됐다며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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