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데이지호 임직원 책임묻는 첫 재판열려

스텔라데이지호 임직원 책임묻는 첫 재판열려

5년 전 남대서양에서 침몰해 실종자 22명이 발생한 스텔라데이지호 참사와 관련해 선사 임직원들의 책임여부를 가리는 첫 재판이 어제(23) 부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스텔라데이지호 대책위원회는 선사 임직원에 대한 법원의 엄벌을 촉구했으며 선사 측 변호인은 검찰이 제기한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