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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량 증가위한 가공식품 확산 총력

쌀 소비량 증가위한 가공식품 확산 총력

물가 급등에도 쌀가격만 유독 폭락하면서 농민들은 농민들은
볏논을 갈아엎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쌀을 활용한 가공식품 판매를 늘려 소비를
증가시키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농협과 오리온이 합작한 오리온농협은 지난해 제과류
총생산량의 11%를 쌀을 이용했는데 올해는 쌀 이용량을 2배 이상
늘렸습니다.

농협은 내년 상반기까지 즉석밥과 쌀과자등 신상품 25개를 추가로 개발해
쌀 소비량을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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