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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물 옮기다 작업자 사망, 대표 벌금형

중량물 옮기다 작업자 사망, 대표 벌금형

창원지법 형사7단독은 물건을 옮기다 작업자가 숨져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회사대표
40대 A씨와 법인에 각각 벌금 6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 김해의 한 제조업체에서 작업계획서를
작성하지 않고 난간기둥을 설치하지 않아 60대 작업자가 77kg의 물건을
옮기다 3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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