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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 이용 늘면서 결함 신고 건수도 급증

최근 이용자 수가 크게 늘고있는 친환경차가 그만큼 결함 신고 건수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접수된 차량 결함신고건 가운데 전기차는 2019년 47건에서 지난해 445건으로, 하이브리드차의 경우 300건에서 893건으로 각각 늘었습니다.

기존 내연 기관차의 차량 결함신고도 휘발유 차의 경우 2.2배, 경유차 1.6배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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