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창원 수영장 유충발생,생산*공급과정 유입 아닌 것으로 결론

창원 감계복지센터 수영장 유충발생과 관련해 창원시 조사위원회는 대산정수장 생산과정과 배수지 등에서 유입한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창원시는 또 유충사고가 상수도 긴급상황 문자알림 서비스 대상 항목에 유충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환경단체는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유충발견 이틀 동안 수영장을 가동한 안일함과 함께 유충발견 원인규명을 위한 조사위원회 구성이 형식 갖추기에만 급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