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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명품 120억 원어치 유통·판매하던 일당 적발

부산서부경찰서는 중국산 짝퉁 명품을 유통*판매한 혐의로 40대 유통업자 등 7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중국에서 들여온 짝퉁 명품 4700여 점을 부산 강서구와 동구 등 사업장에 보관하며 SNS 등을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적발된 짝퉁 명품의 진품 가격은 12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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