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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첫 공동점포 개점

BNK부산은행이 지역으로서는 처음으로 국민은행과 함께 부산 금곡동에 공동점포를 열었습니다.

이번 공동점포는 직원 4명이 근무하며 주차장과 자동화코너 등 공간은 국민은행과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금융권의 공동점포는 금융기관이 부족한 지역의 고객불편을 줄이고 단독운영으로 인한 각 기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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