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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반환 능력 없이 계약, 갭투자 일당 송치

부산 남부경찰서는 전세금을 돌려줄 능력이 없으면서 임차인들과 계약을 맺고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40대 A 씨를 구속 송치하고 20대 B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대출로 사들인 오피스텔 24 채로 세입자 21명과 계약을 맺은 뒤, 건물이 경매에 넘어가자 전세보증금 27억 여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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