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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법인택시 업체에 최대 2억원 특례보증

부산시가 경영난을 겪는 법인택시 업계 지원을 위해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은행과 함께 법인택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부산신보에 보증재원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부산신보는 2백억원 보증한도로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해 대출 신용보증을 지원한합니다.

또 부산은행은 업체별로 2억원 범위에서 택시면허대수 기준으로 대당 3백만원까지 우대금리를 적용해 대출해주기로 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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