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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현안사업 12개, 국비 217억 요청

창원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자리에서 12개 사업에서 국비 217억원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대상사업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의 의료 바이오 진단기기 제조,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 등입니다.

또 진해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추가연장을 위한 법령개정도 건의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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