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지하철 파업 대책 마련…출퇴근 시간 정상 운행

부산지하철 노조가 사측과 교섭이 최종 결렬될 경우 오는 30일부터 파업 돌입을 예고한 가운데, 부산시가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부산시는 파업 돌입시 대체인력을 투입해 도시철도 1∼3호선의 경우 평일과 토요일 출퇴근 시간에는 정상 운행하기로 하고, 나머지 시간대는 평소의 50% 수준으로 감축해 배차 간격이 10∼25분으로 늘어납니다.

무인으로 운행하는 도시철도 4호선은 평소대로 100% 운행하며, 파업 기간 택시 부제와 승용차 요일제를 해제할 예정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