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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사회복지사 처우 열악

부산노동권익센터가 사회복지 시설 노동자 317명을 조사한 결과, 47.5%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임금은 186만 원으로 최저임금 수준으로, 부산시 생활임금 1만 868원 보다 낮았습니다.

이와함께 아이돌봄과 노인생활지원 노동자들도 최저임금 수준으로 받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들은 부산의 경우 경남 등 다른 시도와 달리 복리후생 지원이 없다며, 예산 편성을 통한 처우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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