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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균 분양가 지난해보다 16% 증가

올해 부산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3.3제곱미터당 평균 분양가가 지난해보다 조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114′는 올해 3.3제곱미터당 평균 분양가가 1천7백38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6% 증가했고, 지난 2017년 1천2백20만원보다는 42%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분양가가 가장 높았던 아파트는 지난 1월에 분양한 기장군 쌍용더플래티넘오시리아로 3.3제곱미터당 2천2백48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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