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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부산 오륙도 스카이 워크가 준공한 지 한달도 안돼 바닥 유리에 40cm가량의 균열이 발생해 부실시공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부산 남구청은 4겹으로 된
유리 가운데 맨 윗부분에서만 균열이 발생해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출입을 통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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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 '참여의 숲' 조성을 위한 범시민 헌수 모금액이 14억원을 넘었습니다.

부산시는 헌수 운동을 주도한
부산그린트러스트의 자체모금액과
부산상의가 기증한 현물 등을 합치면 당초 목표액 10억원을 초과해
총 모금액이 14억 8천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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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부산산업디자인전람회가
시상식과 개막식을 갖고 오는 15일까지 부산디자인센터에서 열립니다.

전람회 대상인 국무총리상에는
'동래 전통시장의 현대화 프로젝트'를
제안한 김지호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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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우호친선협회가 주최한
한중FTA 심포지엄이 열려 한중
두나라의 경제 현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양국의 FTA 전문가들이 참가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FTA 체결이
양국의 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보다 나은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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