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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덕동하수처리장 손해배상금 205억원 돌려받아

대법원이 창원시가 덕동하수처리장 건설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자동여과장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창원시 일부 승소로 최종 판결 내렸습니다.

창원시는 지난 12년 동안 끌어온 재판에서 건설사 6곳과 건설공제조합으로부터 손해배상액 205억원을 돌려받게 됐습니다.

창원시는 지난 2006년 덕동하수처리장 2차 확장공사과정에서 설치한 자동여과장치가 시운전때부터 정상가동이 되지 않자 2010년 건설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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