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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주상복합건물 추진, 학부모 반대시위

부산의 한 초등학교 앞 40층 높이 주상복합건물 건설에 반대하는 학부모 1백여명이 오늘(29) 부산 교육청 앞에서 침묵 시위에 나섰습니다.

학부모들은 주상복합건물이 세워질 경우 학생들의 학습권과 일조권이 침해받고, 공사장 먼지로 운동장 사용이 어려워질 뿐 아니라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이 위험해질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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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29

  • 박** 2 달 전

    지금 온샘초 주위에 하고 있는 건물 공사만으로도 소음,먼지가 상당해서 문을 열고 있기가 힘듭니다 아이들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각종 공해에 시달려야한다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최** 2 달 전

    온샘초 앞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추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기사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자본주의라는 미명 하에 경제적인 이익에만 매몰되어 자행되고 있는 어른들의 잘못된 사업 추진으로 인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습받을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juh** 2 달 전

    학교 코앞에 40층짜리 주복 건물이 들어오면 학생들은 어두운 교실과 운동장에서 소음을 참아가며 공부를 해야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학습권을 지켜주세요

  • 119** 2 달 전

    학교와 공사현장과의 거리는 불과 4m
    생각할것도 없이 너무 위험합니다.
    공사기간 중 발생하는 소음, 먼지, 위험성은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피해가 갈것이 뻔한데,, 저런곳에 40층짜리 건물을 지을수 있게 허가를 내 준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햇볕도 제대로 볼수 없는 학교라니..
    제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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