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삽량문화축전 개막

양산삽량문화축전 개막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하는 ‘양산삽랑문화축전’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양산천과 양산종합운동장 주변에서 열립니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축제는 개막식과 폐회식 때 화려한 LED조명을 단 드론 400대를 밤하늘로 띄우는 불꽃쇼가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열리는 가운데 ‘축제 속 축제’인 푸드페스티벌도 관심거리입니다.

양산에 있는 롯데칠성음료와 롯데제과, 진주햄 등 식품 대기업부터 소규모 업체까지 합해 식품제조 가공업체186곳이 참여해 주력 제품을 전시하고 10여곳의 대표 맛집 상차림이 공개됩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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