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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거제 공장 본격 가동

HJ중공업이 경남 거제시에 새로운 선박용 블록 제작 공장을 확보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HJ중공업은 지난해부터 상선 시장에 재진입해 모두 8척의 컨테이너선 수주에 성공하면서 일감이 대폭 늘어났고, 기존 영도조선소만으로는 블록 제작 공간이 부족해져
5만 제곱미터 부지의 거제 공장을 새롭게 가동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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