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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치주질환 환자 해마다 급증

조회수814의견0

{앵커: 최근 고령층 뿐만 아니라 이삼십대 젊은층에서도 치주질환을 앓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건강365에서 살펴봅니다. }

{리포트}
흔히 풍치라고 부르는 치주질환은 충치나 부정교합과 함께 대표적인 치과 질환인데요.

40대 성인 네명 중 세명이 치주질환을 앓은적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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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배 센텀타워치과 치주과 원장 / 부산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대한 치주과학회 인정의, 미국 임플란트학회 정회원 }

치아의 표면에 붙어있는 세균막이 치주질환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초기에는 잇몸이 붓고 피가나고 이가 시리거나 약한 통증이 있습니다.

점점 치아 사이가 벌어지고 흔들리면서 씹기가 힘들어집니다.

구취가 심해지고 잇몸에서 고름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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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이 생기면 치아 주변 조직과 잇몸뼈가 흡수되면서 나중에는 멀쩡한 치아를 뽑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면 음식물을 씹지 않아도 통증을 느끼고 치아가 저절로 빠지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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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는 특별한 전신질환이 없다면 대부분의 경우 가능합니다.

오히려 치주질환이 심할수록 염증을 줄여주고 임플란트로 씹는 기능을 회복시켜서 남아있는 치아와 잇몸뼈를 보호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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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치주질환 환자는 2006년 563만 명에서 2011년에는 약 800만명에 달해 해마다 7% 넘게 늘었습니다.

최근에는 고령층 뿐 만 아니라, 이삼십대 젊은층에서도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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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배 / 센텀타워치과 치주과 원장 }

먼저 올바른 방법으로 칫솔을 잘 사용하시고 치과에는 정기적으로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정기적인 검진으로 질환을 조기 치료하고 칫솔질이 잘 되지 않는 부위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방법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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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아가 심하게 흔들리거나 치료 후 6개월 안에 재발했다면 전문의와 상담해보는게 좋겠습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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