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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중독 3번째 공판, 공방 이어져

지난 2월 경남에서 발생한 급성 간 중독 사건의 3번째 공판에서 세척제 제조업체와 두성산업*대흥알앤티 사이의 치열한 법정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공판에서 세척제를 만든 유성케미칼 직원이 증인으로 출석해 세척제에 유해화학물질이 포함된 사실을 두성산업과 대흥알앤티에 설명했다고 설명했으며, 두성산업과 대흥알앤티는 제대로 설명 받지 못했다며 반박했습니다.

한편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유성케미칼 대표는 불구속 재판을 받게 해달라며 보석을 청구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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