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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필로폰 반입 주범에 징역 30년

부산지법은 멕시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필로폰 9백2킬로그램을 밀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 가운데 주범 38살 A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 일당이 들여온 필로폰 양이 동시에 3천만 명 이상이 투약할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고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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