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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신고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택시기사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어제(5) 오후 5시쯤 50대 여성이 사천에서 택시를 타고 창녕에 도착해 보이스피싱 수거책 30대 A 씨와 현금 6천만원을 전달하려는 내용으로 통화를 하자 택시기사가 신고해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신고한 50대 택시기사에게 감사장 수여와 포상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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