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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범죄 행위 근절 캠페인 열려

부산동래경찰서가 어제(6) 저녁 부산 명륜동에서 마약류 범죄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경찰은 최근 5년 동안 마약범죄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관련 범죄 의심사례에 대한 시민들의 신고를 독려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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