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상위 간부 징계조치

부산시는 국제교육사업인 '부산영상위원회 FLY 2013'참가자 최종 선발자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며 사무처장에겐 훈계조치를,
담당 직원은 1개월 감봉 조처를 내렸습니다.

영상위원회 측은 행정 미숙은 인정하지만 부정은 없었다며 이 부분에 대해 이의제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의 FLY 2013 사업은 아시아 지역 14개 국가에서 선발한 학생 20여명에게 단편영화 제작 등 실무경험을 쌓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1일부터 태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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