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 오리온스에 패

어제 저녁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T 소닉붐과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KT가 70 대 54로 졌습니다.

KT는 용병 클라크가 골밑에서 분전했지만 오리온스의 부상에서 돌아온 전태풍의 활약과 혼자 15점을 넣은 이현민의 득점력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KT는 이 날 패배로 고양 오리온스의 추일승 감독에게 2백번째 승리를 안기며 2연패에 빠졌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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