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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낸 수험생 눈관리, 이렇게

앵커:

수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은 안경을 벗고 콘택트 렌즈를 끼기도 하고 여학생들은 화장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이럴때 눈 건강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동안 혹사당한 수험생의 눈 건강 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전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강의를 듣고, 오랜시간 짧은 거리에서 책을 보니 안구건조증과 눈 피로가 누적됩니다.

특히 근시나 난시같은 굴절이상이 안과질환의 발생가능성을 높입니다.

{조현경/ 안과전문의}

안경을 벗고 콘택트렌즈를 착용할때도 관리와 세척을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특히 눈동자를 커보이게 하거나 눈색깔을 바꾸는 미용렌즈는 산소투과율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미용렌즈의 색소는 알러지나 염증을 일으키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여학생의 경우 처음 시작하는 화장도 눈건강을 해칠수 있습니다.

눈화장용 브러시를 천연모를 이용하는 것이 좋고 가루가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윤영지/메이크업 아티스트}(가루보다 크림형 사용하면 예방)

눈화장을 잘 못해 각막에 찰과상을 입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조현경/안과전문의}

충분한 수면으로 눈의 회복을 돕고 먼 거리의 물체를 바라보는 것, 시금치나 브로콜리같은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도 눈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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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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