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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한국화이바 공장서 방수업체 직원 추락해 숨져

어제(18) 낮 11시 반쯤 밀양시 상남면 모 공장 옥상에서 방수업체 20대 직원이 14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옥상에서 방수작업과 관련해 실측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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