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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주말 맞아 열기 최고조

앵커:

꿈의 게임축제 지스타 2013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주말을 맞은 오늘은 다양한 참여행사가 마련돼 구름 관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성기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스타 2013을 향한 줄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행사장 곳곳도 구름 인파로 열기가 뜨겁기까지 합니다.

인기 있는 게임은 줄이 100미터 이상 길게 늘어서기 일쑤입니다.

다양한 이벤트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벤트마다 열광적인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주말을 맞은 오늘 지스타 2013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할 전망입니다.

오늘 하루 10만명의 인파가 예상됩니다.

게임팬들뿐 아니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습니다.

온가족이 다 함께 참가하는 E스포츠 한마당은 실버세대와 손자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입니다.

내일은 E스포츠를 매개로 한 가족문화 캠프도 마련돼 있습니다.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지스타 2013!

게임의 바다에 흠뻑 빠진 부산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NN 김성기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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