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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의회, 메가시티 불씨 살려야

부산 사하구의회가 어제(19) 제27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차질 없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촉구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부울경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부울경 특별연합을 살리자는 목소리를 낸 것으로, 의회는 특별연합 출범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과제인만큼 중앙정부가 역량을 모두 동원해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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