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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운전 차량,항구에서 바다로 추락

어젯(19) 밤 9시쯤 경남 통영시 욕지항에서 섬 주민 59살 A 씨가 몰던 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빠졌습니다.

해경에 곧바로 구조된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38%의 만취 상태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A 씨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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