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편의점 강도사건 발생

오늘 새벽 4시반쯤 부산 하단동 모편의점에서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흰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들어와 혼자 있던 여종업원 44살 최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20대 중반에 키 175cm의 보통체격, 스포츠형 머리와 상하의 감색 운동복을 입은 이 남성을 뒤쫓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