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괴롭히는 아버지 살해

부산 영도경찰서는 지난 13일 집에서 자고 있던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부산 신선동에 사는 3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살해된 69살 김씨가 평소 도박빚등으로 가족에게 행패를 부려 이에 앙심을 품고 살해했다는 아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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