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우울증 40대 22층 아파트서 투신

어제 새벽 6시쯤 부산 문현동 모아파트 22층에서 이 곳에 사는 주부 41살 박모씨가 아파트 창문을 통해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넷째를 출산하고 산후 우울증을 알아왔다는 남편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