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오늘 폐막, 게임팬 발길 이어져

국내 최대 게임 축제인 지스타가 오늘(17) 폐막을 앞두고 게임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스타 조직위측은 어제(16)까지 누적 관람객 수가 13만9천여명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도 지난해 총관람객 19만명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지스타는 게임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신작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지역 대표 국제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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