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일대 숙박업소, 불꽃축제 폭리 논란

광안리 일대 숙박업소, 불꽃축제 폭리 논란

광안리 일대 숙박업소들이 불꽃축제를 앞두고 백만 원에 달하는 폭리를 취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업소들은 다음달 5일 열리는 불꽃축제를 앞두고 하루 50만 원부터
140만 원에 이르기까지 높은 가격을 부르고 있는 가운데, 등록되지 않은 공유형 숙박업소들의
경우 단속도 어려운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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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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