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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한낮 22도 내외 ‘포근’

날씨 좋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이죠. 오늘도 어제만큼 날이 좋겠습니다. 다만, 연일 무척 크게 벌어지고 있는 일교차에는 주의하셔야겠는데요. 낮에는 22도선까지 올라서 포근하더라도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전국에 가끔 구름만 지나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은 오늘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내륙지역의 아침 기온은 4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3도가량 낮게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21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창원과 밀양 22도, 거제 21도, 함안 23도가 예상되고요.

부산과 양산, 김해 22도에 머물겠습니다.

먼 바다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물결은 매우 높게 일겠고, 해안에는 너울이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소식 없이 가을은 더 깊어가겠습니다. 주말에 지리산은 단풍 절정을 맞이하니까요, 나들이 다녀오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 기상 상황 좋은 편으로 항공편 이용에 불편은 없겠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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