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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종욱-손시헌 FA 영입

조회수559의견0

{앵커:
막내구단 NC 다이노스가
이번에도 경험 많은 베테랑에
과감한 투자를 했습니다.

서른이 넘은
이종욱과 손시헌을 영입해
내,외야에서 내년 시즌
안정된 전력을 확보했습니다.

정수영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NC 다이노스가
33살 동갑내기 이종욱과 손시헌을
품에 안았습니다.

원 소속팀 두산과 협상이 끝난 어제
발빠르게 계약이 이뤄졌습니다.

{CG NC, 이종욱-손시헌 FA 계약}

이종욱은 4년간 총액 50억 원에,
손시헌은 4년간 30억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30살이 넘은 두 선수에게
쏟아부은 금액만 무려 80억.

대신 NC는 이번에도
경험이라는 무기를 장착했습니다.

지난 1999년 프로에 입단한 이종욱은
국가대표를 거쳐
올 시즌 타율 3할 7리, 도루 30개,
52타점을 기록한
두산의 붙박이 1번 타자입니다.

지난 2003년 신고 선수로 입단한
손시헌도 줄곧 두산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안정된 수비력으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모범적인 선수 생활로
성실함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종욱과 손시헌의 합류로
NC의 전력은 더욱 탄탄해졌습니다.

내,외야가 보강되면서
고질적인 수비 불안을 해소했습니다.

게다가 후배들에게 전수하는 경험은
무형의 재산입니다.

{이성득/ KNN 해설위원/"두산에 있으면서 이 선수들을 잘 알고 있고, 이 선수들도 자기 몫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어린 선수보다는 경험있는 선수를 영입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자 하는 바람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두산 시절 김경문 감독과
한솥밥을 먹으며
2년 만에 재회한 이종욱과 손시헌.

내년 시즌 NC의 돌풍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NN 정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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