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차에 GPS 설치해 훔친 일당 검거

부산 동래경찰서는
훔치거나 빌린 차량을 대포차로
팔아넘긴 뒤 GPS를 장착해
다시 이를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씨 등 12명과 장물업자 등
모두 2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8월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에서 벤츠차량을
훔친 뒤 대포차량으로 처분하고
차량에 장착된 GPS로 다시 이를
훔치는 등 모두 12대의 차량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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