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받은 사천시장 비서실장 구속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축산폐수처리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사천시장 비서실장 63살 J씨를 구속했습니다.

J씨는 축산폐수처리업체 B 테크로부터 공사 시행과 편의를 봐주는 명목으로 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사천시 전현직 간부 등 3,4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B테크는 고성군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건네, 공무원 2명이 지난 9월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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