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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월드투어’취소 예견된 사태,부산시 사과해야

최근 메이저리그 코리아시리즈의 전격 취소와 관련해 정의당 부산시당은 이는 예견된 사태였다며 부산시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스포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개최 발표 때부터 성사 가능성에 회의적 시각이 많았는데도 부산시는 이의 홍보에만 앞장섰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의당은 부산시가 명확한 입장발표와 사과를 할 것과, 부산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를 추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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