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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국민보도 연맹 사건 국가 사과 권고

2기 진실화해위원회는 6.25 전쟁때 경남 진주에서 민간인들이 국민보도 연맹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집단희생 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국가의 공식 사과와 피해 회복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진주 국민보도 연맹 사건은 지난 1950년 7월 진주지역 민간인 7명이 국민보도연맹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잡혀 진주 명석면과 마산 여항산에서 집단살해 된 사건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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