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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업소 운영한 조직폭력배 3명 구속

부산경찰청은 부산 도심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A씨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부산진구에 위치한 오피스텔 6곳을 성매매 업소로 사용하면서,
종업원과 성 매수자를 알선해주고 중간에서 수수료를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성 매수 남성 120여 명을 확인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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